저는 부천에 거주하고 있어서, 영종도는 드라이브도 가고
자주 다니는 편인데요.
영종도에 다니면서 드라이브 갈때에는 파라다이스 시티, 인스파이어 둘다 거치는것 같습니다.
파라다이스 시티는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고, 광장 같은 곳에서 마켓 구경하고
노는 재미에 가고 인스파이어에서는 오로라 구경 후에 돌아다니기도 하고요.
오늘은 인스파이어 구경후 가볼만한 곳으로 짱랜드를 추천해 보려고해요.
위치 및 주차
https://map.naver.com/p/entry/place/1879129707
네이버지도
영종짱랜드&짱오락실
map.naver.com
짱랜드는 인스파이어 오로라 보는 곳 식당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요.
미디어아트 보는 곳이 길게 되어있는데, 양옆으로 식당같은 시설들이 위치해있습니다.
구경하면서 옆면을 잘 보시면 이렇게 벽면같은 곳으로 동굴같이 생긴 기둥이 있어요.
오로라 (미디어아트) 보는 곳으로 오셔야 짱랜드가 있어요!
인스파이어 1층에도 오락실이 있는데,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그 기둥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가시면 짱랜드가 있습니다.
짱랜드는 사실 큰 오락실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명칭도 영종 짱랜드 짱오락실 입니다.
놀이기구가 있지만 오락실 이예요.
주차는 인스파이어에다 하시면 되고 유료예요.
주차장 너무 넓어서 저는 인스파이어 오로라 보는 곳 바로 앞 주차장을 찾아서 댔어요.
인스파이어 아레나에다가 주차해야 합니다.
인스파이어 아레나 주차장 D 동에 꼭 주차하세요.
그래야 가깝습니다.

아레나가 무슨 공연장이더라고요.
근데 여기 근처가 미디어아트 하는 곳이라서,
이쪽으로 주차를 하셔야 가까워요.
놀이기구 빅3,빅5 구매 자유이용권 아님
여기는 오락실 이기 때문에 자유이용권이 아니에요.
놀이기구 탈 수 있는것들 찾아서 타야하고, 가격은 대략 6천원 정도였습니다.
아이들이 탈만한것들 키제한이 있으니까 잘 보시고 해보세요.
그래도 대략 100센티 넘으면 있는 것들은 다 탈 수 있어요.
저는 아이가 또타고 싶다고 해서 그네랑 말 움직이는것 같은 이거만 두번씩 탔는데,
계속 결제해야해서 더 못태웠어요.
기차도 탔고, 공주워서 하는 놀이기구도 탔네요.
보니까 저희 아이가 5세 가을에 갔는데 둘째 나오고나서 얼마 안되서 갔네요.
그런데 놀이기구 4종 정도 탔고, 그중 2개는 2번씩 타서 계속 결제해서 탔어요.
더 할 수 있는 점프할 수 있는 것도 있었는데, 그건 무섭다고 해서 놀이기구 탔고
안에 있는 오락기계 이용했습니다.




어른도 아이도 만족 오락실 기계 인형뽑기 기계 다수
오락실 기계도 너무 새로운것들이 많았어요.
낙타모양 낙타 타는 것도 있고, 스키 모양도 있고, 오토바이도 있고
아이들이 공줍고 하는것부터 미니로 된 버스운전 등 어린아이들이 탈것들도 있었고요.
탈것들이 다양해서 한바퀴 타고 나서 오락실을 둘러보면
인형뽑기 기계가 아주 많았습니다.
인형뽑기하고, 여기저기 오락하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인스파이어에 그냥 놀러와도 여기에서만 돈 몇만원 금새 나갈것 같습니다.
그만큼 큰 아이들도, 작은 아이들도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 보낼 곳이예요.
어른들도 재미있도록 다양한 게임들이 있어요.
다른 오락실에서 못해본 게임들도 있어서 좋았고,
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하고 와서 게임하는 부모님들이 많았습니다.
유치원생, 어린아이들은 놀이기구 위주로 놀고 인형뽑기 하고,
구경만 시켜줘도 시간이 금방갔어요.
크게 어디 놀이공원 안가도 재미가 있으니까 좋아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놀이기구 타고 인형뽑기 해서 너무 신나했습니다.
작은 미니 버스운전 같은것도 타보고 미니 풍선 같은거 타보고
그런것도 신나했고요.
여기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가족끼리 시간보내기에
꽤 괜찮은 오락실이었습니다.
원더박스보다 더 재밌다
파라다이스에있는 원더박스도 어린아이들 놀기 좋다고 해서 몇번 가봤지만
생각보다 놀이기구 보다 원더박스는 쇼를 보는게 더 신기했어요.
작은 놀이공원이라 금새 놀고, 질려했고 생각보다 탈거리가 많이는 없었어요.
쇼를 가까이서 직관하는게 신기한 느낌이었습니다.
원더박스는 개인적으로 110 센티 되어야 다 탈수있고,
놀이기구가 몇개 없어서 금방 시시한 느낌이 들어서
컨셉이 있을때 가는게 좋더라고요. 티니핑 얼마전에 했는데
그런것 처럼 뭔가 쇼를 보러 가는 느낌이 좋은것 같고요.
(어린아이들 탈것들도 없어서, 그냥 눈요기만 하고 나와야해요.)
파라다이스 짱랜드에는 그래도 오락실이라 번쩍번쩍하니
오락도 부모님하고 할 수 있는것들이 있어서
저희 아이는 이곳이 오히려 좋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지금 여기는 야장도 하던데, 토요일마다 야장도 하는 곳이라
아이들 오락실도 놀고, 야장 하는 것도 구경하고 미디어아트도 구경하면 좋을것 같네요.
영종도에 갈때 드라이브 하시면서 이곳도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