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사신다면 한번쯤은 가봤을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곳은 어린아이랑 정말 가보면 좋을곳이라 소개해 드립니다.
위치 및 주차
네이버지도
플레이아쿠아리움 부천
map.naver.com
명칭은 부천 플레이 아쿠아리움이고, 웅진플레이도시 안에 있습니다.
주차는 공간이 충분해요.
주말에 가도 주차를 할 수 있었어요.
가격
대인 21900원, 소인 19900 (36개월 이상)
소인 가격이 36개월 이상이라서, 36개월 미만일 때에 부지런히 다녔던 것 같습니다.
아쿠아리움 가격이 다른곳보다 조금 저렴한 느낌이라서 자주 가기도 했어요.
동물원 나가지 않아도, 동물도 보여줄 수 있어서 자주 다녔습니다.
지금은 생태 토슨트 같은 것도 생기고 뭔가 더 생겼네요.

1인 연간권이 75000원 이라, 자주 다닐거면 연간권을 끊고
다니는것도 방법이겠네요! 아기가 36개월 미만이라면, 부부둘이서 15만원이니,
두달에 한번씩만가도 6번 간다 생각하면 뽕뽑는거죠!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
이곳은 어린 아이들이 있으면 데리고 오기 좋은 곳인데요.
유모차를 밀기가 편하고, 아이들에게 아담해서 물고기를 가까이서 보여주기 좋아요.
물고기 뿐 아니라 안에 있는 동물도 보여주고, 동물 먹이 체험까지 할 수 있어서
아이들하고 오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다만, 다소 좁은 편이라서 아담한 크기이니 둘러보는데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많이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볼것은 다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는 딱 좋은 코스입니다.
만들기 체험, 인어공연, 씨 워크 같은 체험들도 해볼 수 있어요.
(제가 갔을때는 씨워크 체험이 있었는데, 지금은 있나 모르겠네요)
체험 내용들은 바뀔 수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아주 어린아이들이 아니더라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도 온다면 체험까지 포함해서
즐길거리가 분명 있습니다. 동물 보는 곳에는 먹이주기 체험도 있는데 이거는 아주 어린아이는 못하니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오기에 딱 좋은곳인것 같습니다.
체험을 포함한다면 충분히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이예요.


저희도 첫째 어릴 때에 자주 방문했습니다.
부천에 살고 있어서 가깝기도 했고, 비가오든 눈이오든 계절에 상관없이 실내라서
구경시켜주기가 좋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자꾸 물고기 같은 것을 보여줘야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핑계로 아쿠아리움 구경을 가자고 하면서 제가 더 신났던것 같네요.


아담하고 잘 꾸며놔서, 유모차를 밀면서 아이에게 가까이 보여주면서
천천히 다니기에 좋습니다.
조형물이 있는 곳에서는 사진을 찍어보고, 가까이 볼 수 있는 것들은 보여주면서
자주 나왔어요. 저처럼 아이 어릴 때에 아예 연간으로 끊고 다니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이곳은 아담하고, 가깝고, 저렴해서 자주 갔던것 같습니다.
크기가 크지않고 적당한 곳이라서 방문자주 했던것 같고요.
아이가 크고나니까 더 큰 아쿠아리움들이 가고싶어서 이곳저곳 다녀봤습니다.
이곳은 아이가 어릴 때에 갈만한 곳인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이지 않고 가까운데 (차에 오래 안타도됨)
그리고 동물까지 한번에 볼 수 있는 실내라는 점에서 어릴 때에 자주 갔습니다.
더 크고 나서 가본 아쿠아리움 중에서는 코엑스 아쿠아리움이 가장 좋았어요.
3~4세 까지는 부천 아쿠아리움이 좋은것 같고, 아이가 좀더 크면 더 큰 아쿠아리움을 가시는 것을 추천해요.
웅진 플레이도시 조합 추천
여기는 웅진플레이도시 건물에 있는데, 아쿠아리움 말고 큰 키즈카페도 있고 워터파크도 있습니다.
워터파크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꽤 아이들이 놀만한 흥미로운 곳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쿠아리움 돌고, 오후에는 워터파크 가고 그랬습니다.
야간에도 9시까지는 하니까 놀다가 오후에 들어가서 물놀이하고, 씻고 오는 코스도 괜찮아요.
아이가 어리면 중간에 낮잠을 자야하니 타이밍이 딱 맞더라고요.
점심 먹이고, 낮잠한숨 재우고 일어나면 물놀이 잠깐 하다가 저녁먹이고 씻기고 집에오면 숙면!
저는 그렇게 하루 보냈었습니다.
아쿠아리움은 조금 저렴한 편인데, 워터파크는 저렴하지는 않아요.
재방문 티켓을 주는데, 그걸 활용하면 싸서 지인들에게 재방문 티켓 받아서 할인해서 들어가고 그랬습니다.
워터파크 자체가 규모가 크지가 않아서,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해요.
다만 와글와글한 그런 면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은 오래 못놀아요.
어차피 오래 못놀고 지칠거라서, 중간에 쉬어 주어야 하니 저는 오후에 들어가서 잠깐 노는게 딱 좋았습니다.
웅진플레이도시 가신다면 음식먹는 곳이 매우 협소해서, 굉장히 오래 대기해야해요.
그부분 감안하셔서 아이 스낵이나 간식 (떡벙, 과일, 우유, 두유 등) 이런것들은 일부 챙겨가세요.
어른들 식사는 저는 나와서 늦은저녁 사먹었습니다.
웅진플레이도시 아쿠아리움도 좋지만 다른 아쿠아리움도 궁금하시다면 지난 포스팅 참고하세요.
6세 9개월 아이랑 가볼만한 곳 코엑스 아쿠아리움 다녀온 후기
저희는 아쿠아리움은 거의다 다녀온것 같은데요. 부천 웅진 플레이도시에 있는 아쿠아리움, 수원광교 아쿠아플래닛, 일산 아쿠아플래닛, 잠실 롯데아쿠아리움여수 아쿠아플래닛 등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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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랑 가볼만한 곳 벨루가 보러 다녀온 잠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저희 가족은 외출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왠만한 아쿠아리움은 다 가본듯 합니다. 아쿠아리움이 아이 정서발달에 좋고, 비오는날 나들이에도 좋아서가족나들이를 자주가는 우리가족은 많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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