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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랑 가볼만한곳 옥길 슬라임카페 슬라임파티

by 꽁냥도담맘2 2026. 7. 29.

첫째 아이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매일 뭐 할지를 고민했어요.
방학시작 하자마자 다이소 들러서
색칠놀이 만들기 등등 잔뜩 장난감을 사 왔어요.
하루이틀은 버티겠지 싶어서 사 왔는데
진짜 딱 하루가더라고요.
이제 오늘은 뭐해야 하나 고민됐는데
슬라임을 못 만지게 해서 슬라임 체험을
해보려고 슬라임 카페를 가봤어요.

위치 및 주차


슬라임파티
경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로 110-7 라피에스타 QV 401호
https://naver.me/F7CIStwO

슬라임파티 : 네이버

방문자리뷰 1,085 · 블로그리뷰 246

m.place.naver.com



위치는 옥길동에 있고 건물주차도 쉬워요.

슬라임이 끈적거리고 냄새가 나기도 하고
어린 동생이 있어서 클레이나 슬라임은
안 사줬어요. 특히 슬라임은 끈적거리고 늘어나서
제가 안 좋아해요. 청소도 힘들고 놀고 난 뒤가
처리가 힘들 것 같아서 안 사줘 봤어요.

그랬더니 너무너무 좋아하고
집중해서 놀더라고요.

가격 및 후기


슬라임은 2시간에 25000원이라 가격이 비싼 편이에요.
슬라임을 집에서 사주지 않으니 한번 체험해 보자
싶어서 왔는데 가격대는 좀 있으나
놀고 체험할 거리가 많았어요.

어린 동생을 안고 있어서 엄마가 같이
못 놀아줘서 혼자 놀았더니 집중력이 2시간은
못 놀더라고요.
1 시간 놀더니 조금 흥미가 떨어져서
키캡 꾸미기를 추가로 했어요.

첨엔 많이 신나 하더니 이것저것 만지고 나니
1시간 지나니까 다른데 관심을 보였어요.
슬라임 말고도 여러 가지 꾸미기가 전시된 걸 보고
하고 싶어 하길래 하나 골라서 했어요.

요즘 유행하는 키캡 여러 개가 있는데
제일 큰 걸 고른 우리 딸!
이게 36000원이나 해요.
굉장히 비싸죠.. 그래도 맘에 드는 장식으로
꾸밀 수도 있어서 만족해했어요.

막상집에서 엄청 가지고 놀 것 같지만
잘 안 가지고 놀더라고요.
비싸게 만든 거니 가지고 놀라고 자꾸
쥐어줘야겠어요.

다양한 만들기 가능한 곳


아이들하고 슬라임만 만지고 꾸미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것들을 꾸밀 수 있어서 초등여자 아이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휴대폰케이스, 볼펜, 전등 가방 등 등
꾸밀 수 있는 것이 잔뜩 있더라고요

방학때 할 일을 찾으신다면
체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내일은 쿠킹클래스에 다녀와 보려고 해요.
다녀와서 후기 남기 갰습니다!

여름방학 잘들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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